‘편의점 샛별이’ 김유정, 패싸움 일인자 등극 “찔레꽃 꽃말이 뭐게”
입력 2020. 06.19. 22:27:54
[더셀럽 최서율 기자] ‘편의점 샛별이’ 김유정이 파격적인 액션을 선보이며 열댓 명의 고등학생을 혼자 힘으로 이기는 모습을 보여 줬다.

19일 오후 방송된 SBS 새 금토 드라마 ‘편의점 샛별이’ 첫 회에서는 동생 정은별(솔빈)을 잡기 위해 고등학생들의 패싸움 현장에 등장한 정샛별(김유정)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샛별은 “야, 이 XXX들아”라고 패싸움 중인 고등학생들을 불러 세웠다. 이후 고등학생들이 달려들자 샛별은 주먹으로 그들을 이기고 은별의 앞까지 당도했다.

샛별은 은별에게 “찔레꽃 꽃말이 뭔 줄 아니? 저승사자한테 물어봐라”며 동생에게도 주먹을 날렸다. 찔레꽃의 꽃말은 ‘자매들의 사랑’이다.

‘편의점 샛별이’는 매주 금, 토요일 오후 10시에 방송된다.

[더셀럽 최서율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SBS ‘편의점 샛별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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