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마 SCENE] ‘편의점 샛별이’ 지창욱, 기습 키스 김유정과 편의점 재회
입력 2020. 06.19. 22:46:07
[더셀럽 최서율 기자] ‘편의점 샛별이’ 지창욱이 과거 자신에게 담배 심부름을 시키고 당돌하게 키스까지 했던 김유정을 편의점 알바생으로 만났다.

19일 오후 방송된 SBS 새 금토 드라마 ‘편의점 샛별이’ 첫 회에서는 알바생 면접을 보기 위해 찾아온 정샛별(김유정)을 편의점에서 처음 마주한 최대현(지창욱)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오랜 업무로 인해 피로감이 쌓여 졸고 있었던 대현은 “누구세요. 아니, 어서오세요. 어떤 것 드릴까요”라며 샛별에게 인사했다. 샛별이 “저 아르바이트 면접 보러 왔다”고 말하자 대현은 정신을 차리고 그를 맞이했다

면접을 보기 위한 준비에 나선 대현은 ‘싸늘하다. 가슴팍에 비수가 꽂히는 이 느낌’이라며 뭔가 잘못됐음을 직감했고 과거에 샛별에게 담배 심부름과 키스까지 당했던 일을 기억해 낸 후 입을 가렸다.

‘편의점 샛별이’는 매주 금, 토요일 오후 10시에 방송된다.

[더셀럽 최서율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SBS ‘편의점 샛별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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