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요 SCENE] ‘추모음악회’ 장민호, 그레이 슈트+벚꽃 만발 ‘봄날은 간다’
입력 2020. 06.19. 23:30:30
[더셀럽 최서율 기자] ‘추모음악회’에서 ‘미스터트롯’ 출신 트로트 가수 장민호가 ‘봄날은 간다’를 열창하며 깊은 감성을 뽐냈다.

19일 오후 방송된 TV조선 ‘한국전쟁 70주년 추모음악회’(이하 ‘추모음악회’)에서는 백설희의 ‘봄날은 간다’를 재해석한 장민호의 무대가 펼쳐졌다.

이날 장민호는 그레이색 슈트를 입고 벚꽃이 배경 화면으로 펼쳐진 무대 위에 등장해 울림이 짙은 목소리로 감동을 전했다.

‘추모음악회’는 오늘(19일) 오후 11시부터 100분간 방송된다.

[더셀럽 최서율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TV조선 ‘추모음악회’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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