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스터트롯’ 정동원, 산울림 ‘청춘’ 빨간 보타이 센스 가창 (추모음악회)
입력 2020. 06.19. 23:50:05
[더셀럽 최서율 기자] ‘추모음악회’에서 ‘미스터트롯’ 출신 정동원이 산울림의 ‘청춘’을 부르며 감동을 전했다.

19일 오후 방송된 TV조선 ‘한국전쟁 70주년 추모음악회’(이하 ‘추모음악회’)에서는 산울림의 ‘청춘’을 부르며 한국전쟁 70주년을 추모하는 정동원의 무대가 펼쳐졌다.

이날 정동원은 남색 슈트에 포인트로 빨간 보타이를 착용한 채 무대에 올랐다. 이어 ‘언젠간 가겠지 푸르른 이 청춘’ ‘내 젊은 연가가 구슬퍼’라는 가사로 유명한 ‘청춘’을 열창했다.

‘추모음악회’는 오늘(19일) 오후 11시부터 100분간 방송된다.

[더셀럽 최서율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TV조선 ‘추모음악회’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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