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의점 샛별이’ 지창욱·김유정 나이차는? 인물관계도까지 ‘관심’
입력 2020. 06.20. 08:49:02
[더셀럽 전예슬 기자] ‘편의점 샛별이’ 배우 지창욱, 김유정의 나이 및 인물관계도가 관심을 모은다.

지난 19일 첫 방송된 SBS 새 금토드라마 ‘편의점 샛별이’(극본 손근주, 연출 이명우)는 훈남 점장 최대현(지창욱)과 4차원 알바생 정샛별(김유정)이 편의점을 무대로 펼치는 24시간 예측불허 코믹 로맨스 드라마다.

지창욱은 코믹 생활 연기로 편의점에서 툭 튀어나온 듯한 캐릭터를 그려낼 예정. 김유정은 사랑스러우면서도 ‘똘끼’ 가득한 알바생 정샛별을 맡아 지금껏 보여준 적 없는 매력들을 선보인다.

지창욱은 1987년생으로 올해 나이 34세다. 김유정은 1999년생으로 22세. 두 사람은 12살 띠동갑 나이차을 뛰어넘고 남다른 케미를 선보일 예정이다.

극중 지창욱, 김유정이 일하는 편의점 ‘종로 신성점’에는 다양한 사람들이 오간다.

정감 가면서도 개성 넘치는 캐릭터들이 등장, 극을 풍성하게 채울 예정이다. 김선영, 이병준, 우현 등 자타공인 명품 배우들이 맛깔 나는 연기를 더하고 음문석, 솔빈, 서예화, 윤수 등 청춘 배우들이 톡톡 튀는 활약을 펼친다.

또 편의점 본사 인물들로 한선화, 도상우가 극의 다채로운 이야기를 만들 전망이다. 특히 드라마 곳곳에서 깜짝 등장할 특급 카메오들의 출격은 또 다른 재미 포인트가 될 것으로 보인다.

‘편의점 샛별이’는 매주 금, 토요일 오후 10시에 방송된다.

[더셀럽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SBS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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