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접속 무비월드’ 소개작, ‘결백’·‘사라진 시간’·‘소년시절의 너’·‘127시간’ 外
- 입력 2020. 06.20. 10:55:00
- [더셀럽 전예슬 기자] ‘접속 무비월드’ 다양한 영화가 소개된다.
20일 오전 방송되는 SBS ‘접속 무비월드’에서는 ‘기획’ ‘스페셜’ ‘눈여겨볼만하다’ ‘영화 공작소’ ‘디렉터스 컷’ 코너가 시청자를 찾는다.
‘기획’ 코너에서는 영화 ‘결백’(감독 박상현)이 언급된다. 이 영화는 지난 10일 개봉됐으며 신혜선이 스크린 첫 주연에 도전했다. 이 영화는 남편의 장례식장을 지키고 있던 화자(배종옥)가 막걸리 농약 살인사건의 용의자로 체포되고 대형 로펌 에이스 변호사인 딸 정인(신혜선)이 법의 사각지대에 놓인 엄마의 변호를 맡게 되는 무죄 입증 추적극이다.
‘스페셜’ 코너에서는 지난 18일 개봉한 ‘사라진 시간’(감독 정진영)이 소개된다. 연기 인생 33년 만에 감독으로 출사표를 던진 정진영. 이 영화는 의문의 화재 사건을 수사하던 형사 형구(조진웅)가 자신이 믿었던 모든 것이 사라지는 충격적인 상황과 마주하면서 자신의 삶을 찾아 나서는 이야기를 그리고 있다.
‘눈여겨볼만하다’에서는 오는 7월 9일 개봉되는 ‘소년시절의 너’(감독 증국상)이다. 이 영화는 세상에 기댈 곳 없는 우등생 소녀 첸니엔(주동우)과 가진 것 없는 양아치 소년 베이(이양천새(가 운명처럼 만나 서로를 지켜내며 삶을 찾아 나가는 청춘 표류 로맨스다.
‘영화 공작소’에서는 ‘127시간’(감독 대니 보일)과 ‘언더워터’(감독 윌리엄 유뱅크)가 각각 시청자를 찾는다.
‘디렉터스 컷’은 오는 7월 개봉을 앞두고 있는 ‘밤쉘: 세상을 바꾼 폭탄선언’(감독 제이 로치)이 눈길을 끌 예정이다. 이 영화는 미국 최대 방송사를 한방에 무너뜨린 폭탄선언, 그 중심에 선 여자들의 통쾌하고 짜릿한 역전극이다.
‘접속 무비월드’는 매주 토요일 오전 10시 55분에 방송된다.
[더셀럽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각 영화 포스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