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접속 무비월드’ 신혜선 “도전하고 싶은 역할? ‘베테랑’ 유아인 役”
입력 2020. 06.20. 11:18:14
[더셀럽 전예슬 기자] ‘접속 무비월드’ 배우 신혜선이 도전해보고 싶은 역할을 밝혔다.

20일 오전 방송된 SBS ‘접속 무비월드’에서는 ‘기획’ 코너에 ‘결백’의 배종옥, 신혜선이 출연했다.

‘결백’은 남편의 장례식장을 지키고 있던 화자(배종옥)가 막걸리 농약 살인사건의 용의자로 체포되고 대형 로펌 에이스 변호사인 딸 정인(신혜선)이 법의 사각지대에 놓인 엄마의 변호를 맡게 되는 무죄 입증 추적극이다.

다양한 작품에서 활약한 배종옥은 도전하고 싶은 배역에 대해 “역할 다 해 본 것 같은데 저에게 들어오는 역할 보면 ‘나 이거 안 해봤는데 어떻게 알고 들어왔지’라는 생각이 들더라. 많은 역할을 해본 거 같다”라고 답했다.

이어 신혜선은 ‘베테랑’의 유아인 역할을 언급했다. 그는 “되게 매력 있었다. 유아인 씨가 해서 더 매력 있었지만 비슷한 역할이 있다면 재밌겠다는 생각이 들었다”라고 전했다.

이를 들은 배종옥은 “그때 잘했다”라고 칭찬했다.

[더셀럽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SBS '접속 무비월드'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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