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다다' 이초희, 이상이 '밀당'에 분노 "언제까지 기다려야해"
입력 2020. 06.20. 20:54:19
[더셀럽 박수정 기자] '한 번 다녀왔습니다' 이초희가 이상이의 밀당에 분노했다.

20일 오후 방송된 KBS2 주말드라마 '한 번 다녀왔습니다'(이하 '한다다')에서는 송다희(이초희)가 윤규진(이상엽) 때문에 마음 고생을 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송다희는 윤규진의 고백을 받아들였다. 이후 송다희는 윤규진의 연락만 기다렸다.

윤규진은 송다희의 애교 가득한 문자를 받은 후 일부러 답장을 보내지 않았다.

이후 윤규진은 송다희에게 전화를 걸었다. 송다희는 급하게 방에서 전화를 받았다. 윤규진은 잘못걸었다며 전화를 끊었다.

송다희는 윤규진의 예상치 못한 행동에 "아니 언제까지 기다려야 하냐"며 발을 동동 굴렸다.

윤규진은 전화를 끊은 후 "지금쯤 화를 내고 있겠지. 이때 아니면 언제 사돈 애를 태워보겠냐"며 웃었다.

[더셀럽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KBS2 '한 번 다녀왔습니다'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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