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영웅, '웅틸다' 변신 과정 공개…영탁 "너 너무 예뻐"
입력 2020. 06.20. 23:05:32
[더셀럽 박수정 기자] 가수 임영웅이 '웅틸다' 변신 과정을 공개했다.

임영웅은 20일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사랑의콜센타x마틸다 현장 스케치"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에는 TV조선 '사랑의 콜센타' 무대를 위해서 영화 '레옹'의 마틸다로 분장에 나선 임영웅의 모습이 담겨있다.

임영웅은 헤어부터 의상까지 완벽하게 변신했다. 영탁, 김호중 등 스태프들은 임영웅의 모습에 웃음을 감추지 못했다.

'웅틸다'로 완벽 변신한 임영웅은 대사 연습에도 매진했다. 허탈한 웃음을 지으면서도 임영웅은 '웅틸다'로 빙의해 새침한 표정과 애티튜드를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이를 본 영탁은 "너 너무 예쁜 것 같다"라고 반응했다. 여장을 한 이찬원도 "어떻게 해야 언니처럼 예뻐져요?"라고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자아냈다.

[더셀럽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임영웅 유튜브 채널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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