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사랑했던 모든 남자들에게’, 설렘 지수 가득… 어떤 작품?
입력 2020. 06.21. 09:06:50
[더셀럽 김지영 기자] 넷플릭스 오리지널 영화 ‘내가 사랑했던 모든 남자들에게’가 네티즌들의 이목을 끌고 있다.

2018년 공개된 ‘내가 사랑했던 모든 남자들에게’는 미국 하이틴 영화로 라나 콘도르, 노아 센티네오, 이스라엘 브로우사드 등이 출연했다.

이 작품은 짝사랑의 마음을 몰래 편지로만 남겨두었던 라라진(라나 콘도르)의 편지가 어느 날 발송 되면서 아슬아슬한 연애 소동이 시작된다. 한국계 미국인 작가 제니 한의 2014년작 소설 ‘영 어덜트’가 원작이다.

넷플릭스에서만 공개된 영화로 많은 시청자들에게 설렘을 선사했다. 지난 2월에는 이의 속편 ‘내가 사랑했던 모든 남자들에게: P.S 여전히 널 사랑해’)를 공개했다.

[더셀럽 김지영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영화 '내가 사랑했던 모든 남자들에게' 포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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