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린음악회’, 오늘(21일) 출연자는? NCT DREAM·장윤정·소향·알리 外
입력 2020. 06.21. 09:10:33
[더셀럽 김지영 기자] ‘열린음악회’의 출연진이 공개됐다.

21일 오후 방송되는 KBS1 교양프로그램 ‘열린음악회’에서는 ‘유네스코 가입 70주년 기념’ 특집으로 그려진다.

이날 광개토사물놀이와 크루들은 ‘Movement Of Korea’로 무대의 시작을 알린다. 이어 테너 김승직, 김현수, 정필립은 ‘O Sole Mio’로 품격 있는 무대를 선사하고 스칼라오페라합창단과 함께 ‘Canto Della Terra’ 무대를 공개한다.

이와 함께 알리는 ‘지우개’ ‘봄여름가을겨울’을, 이날치와 엠비규어댄스컴퍼니는 ‘범 내려온다’ ‘별주부가 울며 여짜오되’를 보여줄 예정이다.

장윤정은 ‘운명에게’와 ‘어머나’, ‘짠짜라’ 무대로 흥을 돋우고 NCT DREAM은 ‘Ridin'’ ‘Quiet Down’으로 다채로운 매력을 발산한다. 소향은 ‘꽃밭에서’와 ‘Power Of Love’를 열창한다.

끝으로 소향, 알리, 김승직, 김현수, 정필립, 현음어린이합창단, 스칼라오페라합창단이 함께 ‘아리랑’을 부르며 무대를 마무리한다.

‘열린음악회’는 매주 일요일 오후 5시 50분 방송된다.

[더셀럽 김지영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KBS 홈페이지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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