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전 골든벨’ 백종원 이사장 역임 예산고등학교, 최후의 1인 노종현 VS 김도훈 누구?
입력 2020. 06.21. 19:10:00
[더셀럽 김지영 기자] ‘도전 골든벨’에서 백종원이 이사장으로 있는 예산고등학교 학생들이 최후의 1인에 도전한다.

21일 오후 방송된 KBS1 교양프로그램 ‘도전 골든벨’에서는 온라인 편으로 꾸며진 예산고등학교 16인의 골든벨 도전기가 그려진다.

이날 방송에서는 치열한 대결 끝에 최종 2인이 남는다. 3학년 노종현 학생과 2학년 김도훈 학생이 주인공이다. 알고 보니 이들은 같은 과학 동아리 선후배 사이. 한 치의 양보도 없는 두 사람 중에 승자는 누구일지 이목이 쏠린다.

한편 ‘도전 골든벨’에 백종원이 깜짝 등장해 놀라움을 자아낸다. 백종원은 예산고등학교의 이사장으로 있으며 미친 퀄리티로 학생들의 극찬을 받고 있다. 심지어 학교 급식에 로브스터가 나올 정도라고. 백종원 이사의 멘트에 혼비백산한 MC들은 무슨 말을 들었을까.

‘도전 골든벨’은 매주 일요일 오후 7시 10분 방송된다.

[더셀럽 김지영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KBS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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