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간극장' 홍성호 "울릉도, 천혜의 자연환경…깨끗한 공기"
- 입력 2020. 06.22. 07:54:52
- [더셀럽 김희서 기자] '인간극장' 홍성호 씨가 울릉도에 대해 칭찬했다.
22일 방송된 KBS1 ‘인간극장’에서는 ‘울릉도는 나의 꿈’ 1부로 그려져 홍성호(50) 씨의 이야기가 전해졌다.
해발 400여 미터, 울릉도의 깍개등 7년 전, 홍성호 씨는 가족들의 반대를 무릅쓰고, 연고도 없는 울릉도에 들어왔다. 성호 씨의 꿈은 울릉도에 식품회사를 만드는 꿈이 있기에 자연스레 흑염소에도 관심을 갖게 됐다.
성호 씨는 “저희 고향도 좋지만 그래도 고향보다는 울릉도가 정말 천혜의 자연환경이다. 정말 좋은 환경 깨끗한 공기 여기만 한 곳이 없다. 육지보다 울릉도라는 곳에 가치를 느꼈고 하면 뭔가 될 것 같은 그런 고집이든지 아집이 있었다”라고 울릉도에 남다른 애정을 드러냈다.
이어 “처음에는 주변 사람들 모두가 반대했다”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더셀럽 김희서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KBS1 ‘인간극장’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