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엄마가 바람났다 미리보기] 이재황, 현쥬니에 남자 소개 제안 "뭐 해줄거냐"
- 입력 2020. 06.22. 09:08:20
- [더셀럽 김희서 기자] '엄마가 바람났다' 이재황이 현쥬니에게 본부장을 소개시켜주기로 한다.
오는 23일 방송되는 SBS ‘엄마가 바람났다’에서는 강석준(이재황)이 오필정(현쥬니)에게 본부장을 소개시켜주는 대신 조건을 내건다.
강석준은 오필정에게 본부장을 소개시켜주겠다고 제안한다. 강석준을 김민철로 알고 있던 오필정은 이 사실을 모른 채 강석준의 제안을 흔쾌히 수락한다.
이에 강석준은 “내가 도와주면 그쪽에서 뭐 해줄 거냐. 욕실에 비데 설치해주고 이불도 바꿔 달라”라고 강조한다.
이은주에게 최은자(이진아)는 “여자가 애간장 녹게 만들면 남자는 다 넘어온다”라고 귀띔한다.
한편 강석준에서 강석환(김형범)으로 마음을 돌리기로 결심한 이은주는 강석환과 따로 저녁 약속을 잡는다.
[더셀럽 김희서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SBS ‘엄마가 바람났다’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