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임영웅X이찬원, '바람과 구름과 비' 깜짝 출연…능숙한 연기력 합격점
- 입력 2020. 06.22. 09:28:07
- [더셀럽 김희서 기자] ‘바람과 구름과 비’ 임영웅과 이찬원이 깜짝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지난 21일 방송된 TV조선 주말드라마 ‘바람과 구름과 비’에서는 미스터트롯 출신 트로트 가수 임영웅과 이찬원이 깜짝 출연 한 가운데 시청률도 상승, 비지상파 동시간대 1위를 차지 했다.
이날 11회에서는 조선 최고의 역술가 최천중 (박시후 분)을 찾아온 임영웅과 이찬원의 모습이 그려졌다. 임영웅과 이찬원이 역술가 최천중에게 자신의 앞날에 대해 물어보자 “타고난 재주꾼의 팔자다. 언젠가 큰 대가를 얻을 것"이라고 예언 했다.
이 말을 들은 임영웅과 이찬원이 좋아서 신나게 ‘아리랑’을 부르며 춤을 췄다. 해당 장면 시청률은 4.4% (TNMS, 유료가구)로 상승 했다. 특히 이 두사람이 출연한 분량의 시청률은 이날 ‘바람과 구름과 비’ 평균 시청률 4.2% 보다 높은 수치를 기록하며 또 한번 두 사람의 인기를 실감케 했다. 또한 어색함 없이 선보인 임영웅과 이찬원의 연기력은 시청자 호응속에 합격 점수를 받았다.
[더셀럽 김희서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TV조선 '바람과 구름과 비'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