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임영웅, 코로나 피해 제주도 같이 여행가고 싶은 연예인 1위
- 입력 2020. 06.22. 09:56:20
- [더셀럽 신아람 기자] 네티즌들이 '코로나를 피해 제주도로 같이 여행가고 싶은 연예인은?'으로 가수 임영웅을 뽑았다.
커뮤니티 포털사이트 디시인사이드와 취향 검색 기업 마이셀럽스가 운영 중인 익사이팅 디시가 ‘코로나를 피해 제주도로 같이 여행가고 싶은 연예인은?'으로 투표를 실시한 결과 임영웅이 1위에 올랐다.
이 투표는 6월 14부터 6월 20일까지 진행됐다. 임영웅은 38,345표(87.0%) 지지율로 1위를 차지했다.
2위는 가수 강다니엘이 차지했다. 3위로는 가수 송가인가 올랐다.
이밖에 가수 이찬원, 영탁 등이 이름을 올렸다.
한편 임영웅은 각종 예능프로그램, 광고 촬영 등 다방면에서 활약 중이다.
[더셀럽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뉴에라프로젝트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