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탄소년단 뷔, 어려서부터 ‘핵인싸’였을 스타 1위…김남길·김희철 순
입력 2020. 06.22. 10:30:02
[더셀럽 전예슬 기자] 그룹 방탄소년단 멤버 뷔가 어려서부터 핵인싸였을 것 같은 스타 1위로 꼽혔다.

커뮤니티 포털사이트 디시인사이드(대표 김유식)와 취향 검색 기업 마이셀러스가 운영 중인 ‘익사이팅디시’가 ‘어려서부터 핵인싸였을 것 같은 스타는?’으로 투표를 실시한 결과, 방탄소년단 뷔가 1위에 올랐다. 해당 투표는 지난 14일부터 20일까지 총 7일간 진행됐다.

총 16,374표 중 7,263표(44.4%)로 1위에 오른 뷔는 성동일부터 하지원까지 폭넓은 인간관계를 맺고 있으며 폭풍 친화력으로 ‘김 스치면 인연’이라는 별명이 있다.

2위로는 5,675표(34.7%)로 김남길이 선정됐다. 김남길은 작품에서 보이는 차갑고 도시적인 이미지와 달리 실제로는 ‘깨방정’에 애교 많은 성격으로 여러 방송과 인터뷰를 통해 다양한 반전 매력을 선보인 바 있다.

3위에는 841표(5.1%)로 슈퍼주니어 김희철이 꼽혔다. 김희철 역시 아이돌을 비롯한 연예계는 물론, 프로게이머, BJ, 타 연예기획사 임원 등 발 넓은 인맥을 자랑한다.

이 외에 조정석, 혜리, 박나래 등이 뒤를 이었다.

[더셀럽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김혜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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