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화랭킹] ‘결백’ 주말 동안 박스오피스 1위… 55만 관객 돌파
- 입력 2020. 06.22. 13:33:14
- [더셀럽 최서율 기자] 영화 ‘결백’(감독 박상현)이 55만 관객을 돌파했다.
22일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지난 10일 개봉된 ‘결백’은 주말 동안(20~21일) 11만 5591명의 관객을 동원, 박스오피스 1위를 기록했다. 시사회 포함 누적 관객 수는 55만 7957명이다.
‘결백’은 아빠의 장례식장에서 벌어진 막걸리 농약 살인사건 용의자로 몰린 엄마 화자(배종옥)의 결백을 밝히려는 변호사 정인(신혜선)이 추 시장(허준호)과 마을 사람들이 숨기려 한 추악한 진실을 파헤쳐 가는 무죄 입증 추적극이다.
한편 이날 박스오피스 2위에는 ‘온워드: 단 하루의 기적’(감독 댄 스캔론)이 9만 7672명의 관객을 모으며 이름을 올렸다. 누적 관객 수는 15만 7933명이다.
3위는 배우 정진영의 감독 데뷔작 ‘사라진 시간’이 차지했다. 지난 18일 개봉 후 이틀 동안 선두에 올랐으나 ‘결백’과 ‘온워드: 단 하루의 기적’에 밀려 3위를 기록했다. 주말 동안 8만 1023명의 관객을 모았고 누적 관객 수는 14만 3078명이다.
[더셀럽 최서율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주)키다리이엔티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