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아인 운동 ‘알렉산더 테크닉’ 무엇? 효과는?… “제일 어렵다”
입력 2020. 06.22. 14:45:14
[더셀럽 최서율 기자] 배우 유아인이 ‘나 혼자 산다’에 출연해 자신만의 운동 루틴을 소개했다. 이에 따라 ‘알렉산더 테크닉’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지난 19일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에서는 유아인이 알렉산더 테크닉이라는 이름의 운동을 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유아인은 잠을 자는 듯 편안하게 누워 운동하는 모습을 보였다.

알렉산더 테크닉에 대해 유아인은 “가만히 있는 게 제일 어렵다”며 “몇 달 전에 새롭게 만나게 된 운동인데 닥터 스트레인지 씨가 이 운동을 해서 유명하더라”고 알렉산더 테크닉에 대해 설명했다.

유아인 운동으로 주목받고 있는 알렉산더 테크닉은 호주 출신 연극 배우인 프레데릭 알렉산더가 창안한 운동법으로 과잉 반응과 긴장을 풀며 통증을 가라앉히는 효과를 가지고 있다. 숨쉬기, 기기, 앉기, 서기, 걷기 등 쉬운 움직임을 통해 몸과 마음을 관찰하는 습관을 가지게 하고 몸을 스스로 회복시킬 수 있는 힘을 만들어 주는 것으로 유명하다.

한편 유아인은 오는 24일 영화 ‘#살아있다’ 개봉을 앞두고 있다.

[더셀럽 최서율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MBC ‘나 혼자 산다’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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