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 SCENE] '위험한 약속' 길용우, 박하나에 "며느리든 딸이든 곁에 두고싶다"
입력 2020. 06.22. 20:07:08
[더셀럽 김희서 기자] ‘위험한 약속’ 길용우가 박하나를 격려했다.

22일 방송된 KBS2 ‘위험한 약속’에서는 한광훈(길용우)이 차은동(박하나)에게 응원의 말을 전했다.

이날 방송에서 한광훈은 차은동에게 “혹시 네가 지훈이 짝으로 들이고 싶다 해서 부담되는 건 아닌지. 내 마음은 그렇다. 며느리든 딸이든 내 곁에 가까이 두고 도움주고 싶다”라고 솔직한 마음을 전했다.

차은동은 “제가 회장님께 그런 도움 받을 자격없다”라며 웃어보이자 한광훈은 “내가 아버님께 받은 은혜가 얼만데. 지훈이도 차은동 씨 덕분에 마음잡은 것 같고. 항상 지훈이랑 내가 곁에 있다는 걸 잊지 말고 도움 필요하면 말해 달라”라고 덧붙였다.

이에 차은동은 “드릴 말씀이 있다. 지훈이 실종가정 다시 알아보시는 게 어떠나”라고 조심스럽게 말을 꺼냈다.

[더셀럽 김희서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KBS2 ‘위험한 약속’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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