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방송 SCENE] '기막힌 유산' 강세정, 신정윤에 "그쪽 내 스타일 아냐"
- 입력 2020. 06.22. 20:51:02
- [더셀럽 김희서 기자] '기막힌 유산‘ 강세정이 신정윤에게 이성에 대해 물어봤다.
22일 방송된 KBS2 '기막힌 유산‘에서는 공계옥(강세정)이 부설악(신정윤)에게 은근히 김영지(주민하) 이야기를 꺼냈다.
이날 방송에서 우연히 함께 저녁 식사를 하게 된 공계옥은 부설악에게 “영지 변호사님 언제 부르실 거냐. 빨리 날짜 잡아라. 아버님 기대 많이 하고 있다. 그래야 나도 나가있을 스케줄을 잡든가하지”라고 재촉했다.
이에 부설악은 “그건 내가 아버지한테 말씀드릴테니 신경쓰지마라”라고 대충 대답했다. 공계옥은 “그럼 제발 신경 좀 써라. 나만 잡고 안달하신다. 아니면 영지 변호사님이 마음에 없어서 그런가. 좋아하는 스타일이 따로 있나”라고 궁금해했다.
그러자 부설악은 “공계옥 씨. 나한테 관심있나”라고 경악했다. 공계옥은 “무슨 소리냐. 그쪽 내 스타일 아니다. 내 스타일은 그러니까 이정태 팀장님(노상보)이다. 친절하고 부드럽고 미소가 잘 어울리는 그런 남자”라고 답해 부설악을 당황케 했다.
[더셀럽 김희서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KBS2 '기막힌 유산‘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