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요무대' 김용임 '단장의 미아리고개' 구슬픈 감성…완벽 무대
입력 2020. 06.22. 22:26:53
[더셀럽 김희서 기자] 가수 김용임이 '단장의 미아리고개'를 열창했다.

22일 방송된 KBS1 '가요무대' 제 1659회에는 '6.25 70년' 편으로 꾸며졌다.

이날 무대에서 김용임은 화려한 의상을 입고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김용임은 특유의 구슬픈 음색과 간드러지는 창법으로 '단장의 미아리고개'에 담긴 한 맺힌 감성을 선보였다.

1984년 '목련'으로 데뷔한 김용임은 최근 '나는 트로트 가수다'에 출연하는 등 활발하게 활동 중이다.

한편 '가요무대'는 매주 월요일 오후 10시 방송된다.

[더셀럽 김희서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KBS1 '가요무대'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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