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간극장’ 홍성호, 비 내리는 명이밭에 속 펄펄 “위험해서 작업 X”
- 입력 2020. 06.23. 07:59:42
- [더셀럽 최서율 기자] ‘인간극장’에서 홍성호 씨가 궂은 날씨로 인해 명이 수확을 못해 속을 끓였다.
23일 방송된 KBS1 ‘인간극장’은 ‘울릉도는 나의 꿈’ 2부로 꾸며져 홍성호(50) 씨의 이야기가 그려졌다.
이날 홍성호 씨는 “골이 아프다. 위험해서 작업할 수 없으니까 며칠 뒤에 작업해야 할 것 같다”며 비가 오는 명이밭을 두고 발길을 돌렸다. 경사진 곳에서 주로 식물들이 자라나는 울릉도는 날씨가 맑지 않으면 수확이 어렵다.
이후 날씨가 개자 홍성호 씨는 “오늘 작업할 수 있을까. 100kg이면 될까”라며 “안 되면 되게 하라”고 긍정의 주문을 외웠다.
[더셀럽 최서율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KBS1 ‘인간극장’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