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엄마가 바람났다’ 이재황, 현쥬니와 ‘딜’ 성공 “조식 주면 본부장과 만남”
- 입력 2020. 06.23. 08:46:45
- [더셀럽 최서율 기자] ‘엄마가 바람났다’ 이재황이 현쥬니와의 ‘딜’을 성공하고 행복한 미소를 지었다.
23일 오전 방송된 SBS 일일 드라마 ‘엄마가 바람났다’에서는 자신의 정체를 숨기고 오필정(현쥬니)에게 강석준(이재황) 본부장을 만나게 해 주겠다고 제안하는 석준의 모습이 그려졌다.
석준은 본부장을 만날 수 있게 다리를 놓겠다고 하며 “일단 매일 아침 아메리칸 조식으로, 욕실엔 비데도 설치해 달라. 이불은 구스 이불로 싹 바꾸고”라고 요구했다.
이에 필정은 “정말 강석준 본부장이랑 친구 맞냐”며 의심스러운 눈빛을 보냈다. 이에 석준은 “대학 동창이다. 사시 1차 패스 후에 2차 포기하고 경영자 수업 받고 있다. 못 믿겠으면 그만둬라”고 말했다.
필정은 “언제 만날 수 있나. 콜”이라며 석준의 제안을 모두 수락했다.
[더셀럽 최서율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SBS ‘엄마가 바람났다’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