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가 바람났다 미리보기] 이재황, 길정우에 토로 “아빠? 졸지에 유부남 行”
입력 2020. 06.23. 09:17:38
[더셀럽 최서율 기자] ‘엄마가 바람났다’ 이재황이 노래방에서 만난 동네 건달에게 자신을 아빠라고 소개한 길정우를 나무란다.

오는 24일 오전 방송 예정인 SBS 일일 드라마 ‘엄마가 바람났다’에서는 박민호(길정우)의 아빠 소리에 깜짝 놀라는 강석준(이재황)의 모습이 그려진다.

석준은 “아빠? 아빠가 뭐냐. 졸지에 유부남 됐다”고 토로했고 민호는 어이가 없다는 듯한 표정을 짓는다.

아메리칸 조식, 구스 이불, 비데를 조건으로 강석준 본부장을 만나게 해 주겠다는 약속을 한 석준은 오필정(현쥬니)에게 “강석준 본부장이랑 오늘 통화햇는데 오필정 씨 이야기했다”고 말한다.

한편 석준은 김복순(박순천)에게 “저기, 아드님 안 보고 싶으시냐”고 묻는다. 복순은 “지금 만나도 알아볼 수 있을까”라고 애틋한 마음을 표현한다.

‘엄마가 바람났다’는 매주 평일 오전 8시 35분에 방송된다.

[더셀럽 최서율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SBS ‘엄마가 바람났다’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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