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랭킹] ‘#살아있다’ 58% 예매율 넘어 1위 ‘흥행 신호탄’
입력 2020. 06.23. 09:29:41
[더셀럽 전예슬 기자] 개봉을 하루 앞둔 영화 ‘#살아있다’(감독 조일형)가 58%의 예매율을 넘어서며 흥행 신호탄을 쐈다.

23일 영화진흥위원회 실시간 예매율에 따르면 ‘#살아있다’는 오전 9시 30분 기준 58.2%의 예매율을 기록 중이다. 예매 관객 수는 6만 4357명이다.

‘#살아있다’는 원인불명 증세의 사람들이 공격을 시작하며 통제 불능에 빠진 가운데 데이터, 와이파이, 문자, 전화 모든 것이 끊긴 채로 홀로 아파트에 고립된 이들의 이야기를 그린 생존 스릴러다.

이제껏 보지 못했던 신선한 생존 스릴러인 이 영화는 배우 유아인, 박신혜가 주연을 맡았다. 참신하고 예측불가한 전개와 매력적인 배우들의 열연이 개봉 전부터 기대를 모으고 있는 상황.

‘#살아있다’는 오는 24일 개봉된다.

[더셀럽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롯데엔터테인먼트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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