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영, ‘런온’서 임시완 만날까… “출연 검토 중” [공식]
입력 2020. 06.23. 10:01:14
[더셀럽 김지영 기자] 배우 수영이 드라마 ‘런온’을 제안 받았다.

23일 소속사 사람엔터테인먼트 측은 “수영이 ‘런온’을 제안 받고 검토 중인 단계”라고 밝혔다.

JTBC 편성 논의 중인 ‘런온’은 김은숙 작가의 보조작가인 박민숙 작가의 입봉작으로 올해 하반기 방송 예정이다. 단거리 육상 국가대표 선수가 스포츠 에이전트가 되는 과정을 그린다. 앞서 임시완, 신세경 등이 검토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수영은 그룹 소녀시대로 데뷔해 현재는 배우로 전향, 드라마 ‘연애조작단; 시라노’ ‘내 생애 봄날’ ‘밥상 차리는 남자’ 영화 ‘걸캅스’ 등에 출연했다. 지난 3월에는 OCN 드라마 ‘본 대로 말하라’에 출연해 열연을 펼쳤다.

수영이 차기작으로 ‘런온’을 택해 열일 행보를 이어갈지 이목이 쏠린다.

[더셀럽 김지영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김혜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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