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해진, ‘건강지킴이’ 자처…‘꼰대인턴’ 촬영장에 밥차·마스크 물심양면 지원
입력 2020. 06.23. 10:10:53
[더셀럽 전예슬 기자] 배우 박해진이 스태프들의 ‘건강지킴이’로 나섰다.

박해진은 MBC 수목드라마 ‘꼰대인턴’(극본 신소라, 연출 남성우) 촬영장에서 구슬땀 흘리는 스태프들을 위해 밥차는 물론 간식차, 커피차, 마스크 등 지원을 아낌없이 펼치고 있다.

박해진은 촬영장에서 늘 “든든히 먹어야 건강도 지킨다”라고 말하며 스태프들을 물심양면 지키고 있다고.

앞서 ‘꼰대인턴’은 코로나19가 시작될 무렵, 촬영에 들어가 촬영 중단의 위험까지 염두해 두었던 작품이다.

당시 수많은 촬영 현장에서 마스크를 구하지 못해 촬영을 중단했을 때 박해진은 자비로 마스크를 구해 촬영을 이어가게 했고 박해진의 유럽 팬들도 동참하며 마스크와 손 소독제 등을 보내와 ‘꼰대인턴’은 무사히 촬영을 마치게 됐다.

또한 박해진과 소속사 지인들이 끊임없이 밥차, 간식차, 커피차 등을 보내며 건강한 촬영장을 독려하는 등 박해진을 향한 무한한 사랑을 보여줬다고 한다.

이에 힘입어 ‘꼰대인턴’은 수목드라마 부동의 1위와 뉴스 화제성 1위를 고수하며 신드롬을 일으키고 있는 ‘힐링 드라마’로 거듭나고 있다.

‘꼰대인턴’은 매주 수, 목요일 오후 8시 55분에 방송된다.

[더셀럽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마운틴무브먼트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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