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꼰대인턴' 측 "오늘(23일) 촬영 종료, 종방연無"[공식]
입력 2020. 06.23. 11:05:44
[더셀럽 박수정 기자] '꼰대인턴'이 오늘(23일) 촬영을 종료한다.

MBC 수목드라마 '꼰대인턴' 측은 더셀럽에 "'꼰대인턴'이 오늘 촬영을 마무리 한다"라고 밝혔다. 관계자에 따르면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종방연 없이 마무리 될 예정이다.

'꼰대인턴’은 최악의 꼰대 부장을 부하직원으로 맞게 된 남자의 통쾌한 갑을체인지 복수극이자 시니어 인턴의 잔혹 일터 사수기를 그린 코믹 오피스 드라마다. 배우 박해진, 김응수, 한지은 등이 열연 중이다.

오는 25일 방송 예정이었던 '꼰대인턴' 마지막회가 7월 1일로 한 주 미뤄졌다. 27일 오후 9시부터는 '꼰대인턴' 스페셜이 방영된다. '꼰대인턴' 스페셜은 명장면 하이라이트를 다시 보여주는 기존의 드라마 스페셜 방송과는 달리, 배우들이 직접 출연해 '꼰대인턴'과 관련한 다양한 이야기를 펼치는 토크쇼 형식으로 진행된다.

[더셀럽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MBC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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