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문가영, 차은우와 만날까…소속사 측 "'여신강림' 출연 긍정 검토중"[공식]
- 입력 2020. 06.23. 11:27:55
- [더셀럽 박수정 기자] 배우 문가영이 '여신강림' 출연을 논의중이다.
23일 문가영 소속사 키이스트 측은 더셀럽에 "문가영이 '여신강림' 출연을 제안받고 긍정 검토중이다"라고 밝혔다.
동명의 인기 웹툰이 원작인 '여신강림'은 민낯은 죽어도 들키기 싫은 자칭 화장빨 여자의 고군분투 여신생존기로 유일하게 민낯을 아는 남자와 가슴 떨리는 첫사랑을 그린다. 문가영은 극 중 주인공인 새봄고 2학년 5반 임주경을 연기한다.
앞서 남자 주인공으로 차은우가 출연을 제안받고 긍정 검토중이라고 밝힌 바 있다. 문가영과 차은우의 조합이 성사될 지 관심이 모아진다.
'여신강림'은 스튜디오N과 본팩토리가 제작한다. '왕은 사랑한다' '어쩌다 발견한 하루' 김상협PD가 연출하고 '막돼먹은 영애씨' 시리즈의 이시은 작가가 집필을 맡는다. 올 하반기 방송 예정이다.
[더셀럽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김혜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