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파타' 스트레이키즈 방찬 "저희끼리 있을 때 애교부리기도 해"
입력 2020. 06.23. 13:47:11
[더셀럽 김희서 기자] '최파타' 그룹 스트레이키즈 방찬과 창빈이 바보같은 행동하는 멤버들로 꼽혔다.

23일 오후 방송된 SBS 파워FM '최화정의 파워타임'(이하 '최파타')에는 스트레이키즈(방찬, 리노, 창빈, 현진, 한, 필릭스, 승민, 아이엔)가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스스로 이럴 때 내가 바보같다는 생각이 들거나 멤버들 중 이런 행동할 때 바보 같다라고 생각들 때가 있나'라는 질문에 승민은 방찬을 가리켰다.

승민은 "방찬 형이 신나면 이상하게 애교부리는 게 있다"라고 폭로하자 방찬은 "스키즈한테만 하는 거라서. 숙소에서나 대기실에 저희들끼리 있을 때 무의식적으로 애교부릴 때가 있다"라고 고백했다.

이어 창빈은 "저도 항상 바보같은 때가 있다. 제가 바보 같을 수 밖에 없는게 제가 요즘 스테이에 사랑에 빠져서다"라고 팬들에게 남다른 애정을 표했다.

[더셀럽 김희서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SBS 파워FM '최화정의 파워타임'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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