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분 인터뷰] ‘#살아있다’ 박신혜 “유아인, 똑똑하고 사랑스러운 사람”
입력 2020. 06.23. 15:06:07
[더셀럽 김지영 기자] 배우 박신혜가 영화 ‘#살아있다’에서 유아인과 호흡한 소감을 밝혔다.

23일 오후 서울 종로구 삼청동에 위치한 한 카페에서는 영화 ‘#살아있다’에 출연한 박신혜의 인터뷰가 진행됐다.

‘#살아있다'는 원인불명 증세의 사람들이 공격을 시작하며 통제 불능에 빠진 가운데, 데이터, 와이파이, 문자, 전화 모든 것이 끊긴 채 홀로 아파트에 고립된 이들의 이야기를 그린 생존 스릴러. 유아인은 생존자 준우로 분하고 박신혜는 담대하고 차분하게 자신만의 생존 전략을 계획하는 또 다른 생존자 유빈으로 분했다.

박신혜는 영화 ’콜‘에서 전종서와 함께 촬영을 한 뒤 ’#살아있다‘에서 유아인과 만났다. 박신혜는 “전종서 씨에게 유아인 씨에 대해 ’좋았다‘는 말을 들었었다. 그 외에 들었던 기억은 딱히 없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살아있다‘에서 유아인과 함께한 소감에 “유아인 씨를 유니크한 사람이라고 생각했었는데 만나고 나니 유니크함도 있지만, 그 외에 그를 설명할 수 있는 수식어가 많더라”며 “ 똑똑하고 사랑스럽고 멋있는 사람이고 아이디어가 많은 사람”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다른 시각으로 바라보는 폭이 넓은 사람”이라고 덧붙이며 호흡한 것에 만족감을 표했다.

한편 ’#살아있다‘는 오는 24일 전국 극장에서 만날 수 있다. 23일 오후 3시 20분 기준 예매율 60.6%, 예매 관객 수 7만 8238명을 돌파해 선두를 달리고 있다.

[더셀럽 김지영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솔트엔터테인먼트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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