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컬투쇼' 에이핑크 박초롱 "영화 데뷔작, 실감 안 나…얼떨떨하다"
입력 2020. 06.23. 15:09:20
[더셀럽 김희서 기자] ‘컬투쇼’ 에이핑크 박초롱이 처음 영화를 찍은 기분을 밝혔다.

23일 오후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이하 ‘컬투쇼’)에는 영화 ‘불량한 가족’ 홍보차 배우 박원상, 에이핑크 박초롱이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데뷔 이후 첫 영화를 찍은 소감에 대해 박초롱은 “실감이 안 난다. 내일 언론시사회가 있어서 저도 내일 제대로 된 작품은 처음 보는데 기대도 되고 떨린다. 얼떨떨하다”라고 전했다.

이어 “스크린으로 제 얼굴을 보는 게 처음이라 기분 되게 이상할 것 같다”라고 덧붙였다.

한편‘불량한 가족’은 오는 7월 9일 개봉된다.

[더셀럽 김희서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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