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에이핑크 박초롱 "배종옥, 다음 작품에서 엄마로 만나고파" (컬투쇼)
- 입력 2020. 06.23. 15:28:11
- [더셀럽 김희서 기자] '컬투쇼' 에이핑크 박초롱이 모녀 연기를 하고 싶은 배우로 배종옥을 언급했다.
23일 오후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이하 ‘컬투쇼’)에는 영화 ‘불량한 가족’ 홍보차 배우 박원상, 에이핑크 박초롱이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박초롱이 다음 작품에서 엄마로 만나고 싶은 배우는?’이 첫 번째 퀴즈로 전해졌다.
100명 이하일 경우에 정답자들에게 선물을 전달할 수 있었지만 문자투표 결과 159명이 배종옥을 맞춰 실패했다.
한편 박초롱은 배종옥을 꼽은 이유에 대해 “사실 어려웠다. 좋은 배우 분들이 워낙 많아서. 그런데 개인적으로 배종옥 선배님을 좋아한다”라고 팬심을 드러냈다. 이에 김태균은 “느낌이 닮은 것 같다”라고 동조했다.
‘불량한 가족’은 오는 7월 9일 개봉된다.
[더셀럽 김희서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