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경일, ‘기막힌 유산’ OST 참여…설렘 담은 ‘지금 만나러 갑니다’
- 입력 2020. 06.23. 15:58:57
- [더셀럽 전예슬 기자] 가수 한경일이 사랑 감성 물씬 느껴지는 OST를 안방극장에 전한다.
한경일은 23일 정오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KBS1 일일드라마 ‘기막힌 유산’ OST ‘지금 만나러 갑니다’를 발표했다.
‘지금 만나러 갑니다’는 ‘신선한 바람 눈부신 태양 널 만나기에 완벽한 날씨야 나도 모르게 콧노래가 나와 나 조금은 들뜬 듯 해’라는 도입부부터 ‘지금 만나러 너를 만나러 가는 이 길이 오늘 유난히 멀게만 느껴져’로 이어지는 후렴구에 이르기까지 사랑하는 이를 만나러 가는 동안의 설렘을 섬세한 가사로 표현했다.
한경일의 음색을 통해 가사가 절묘하게 표현되며 설렘의 감정을 극대화한 레트로풍의 미디엄곡으로 완성된 이 곡은 수많은 드라마 OST를 작업해 온 프로듀싱팀 메이져리거의 참여로 드라마에 풍성한 감도응ㄹ 전해주고 있다.
OST 제작사 더하기미디어 관계자는 “독보적인 목소리와 감성으로 사랑받고 있는 한경일이 가슴으로 전달하는 따뜻하고 설레는 사랑의 감성을 통해 드라마 전개에 활력을 불어 넣을 것”이라고 밝혔다.
[더셀럽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더하기미디어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