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탁X이찬원X정동원, 람보·동막골·해리포터로 변신 ‘싱크로 100%’ [셀럽샷]
- 입력 2020. 06.23. 17:28:48
- [더셀럽 전예슬 기자] 영탁, 이찬원, 정동원의 ‘사랑의 콜센타’ 촬영 비하인드 컷이 공개됐다.
뉴에라프로젝트는 23일 공식 인스타그램에 영탁, 이찬원, 정동원의 사진을 각각 게재했다.
먼저 공개된 사진 속 영탁은 람보로 분했다. 주먹을 불끈 쥐고 강렬한 표정 연기를 하고 있어 눈길을 끈다.
뉴에라프로젝트는 “영탁의 트롯총은 백발백중”이라며 “영탁의 트롯주먹에 맞으면 바로 K.O”라고 덧붙여 보는 이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소속사는 “팔도 다리도 빠른 찬또는 순이 찾아 가야드래요”라는 글과 함께 이찬원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이찬원은 영화 ‘웰컴 투 동막골’에서 여일(강혜정)로 분했다. 산발 머리 위에 달린 해바라기가 폭소를 자아낸다.
마지막으로 공개된 사진 속 정동원은 해리포터로 완벽 변신했다. 동그란 안경을 쓴 모습이 귀여운 매력을 발산한다.
뉴에라 측은 “해리포터에게 지워지지 않는 흉터가 있다면? 워니포터에겐 절대 풀 수 없는 트롯 마법이 있지”라고 전했다.
지난 18일 방송된 TV조선 예능프로그램 ‘사랑의 콜센타’에서는 인생 영화 OST 특집으로 TOP7은 영화 속 캐릭터로 분장해 눈길을 끌었다.
[더셀럽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뉴에라프로젝트 인스타그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