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신과 함께-죄와 벌’ 화제 이유는?… 하정우X주지훈 ‘저승 판타지’
입력 2020. 06.23. 19:10:19
[더셀럽 최서율 기자] 영화 ‘신과 함께-죄와 벌’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23일 오후 7시 10분부터 영화 전문 채널 OCN Movies에서는 ‘신과 함께-죄와 벌’이 방영됐다.

‘신과 함께-죄와 벌’은 웹툰 작가 주호민의 동명 웹툰 ‘신과 함께’를 영화화한 작품이다. 이 작품은 저승에 온 망자가 그를 안내하는 저승 삼차사와 함께 49일 동안 7개의 지옥에서 재판을 받으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담은 판타지 장르 영화다. 김용화 감독이 메가폰을 잡고 지난 2017년 개봉해 누적 관객 수 14,411,782명을 기록했다.

‘신과 함께-죄와 벌’에는 하정우, 차태현, 주지훈, 김향기 등의 배우들이 출연했다.

[더셀럽 최서율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영화 ‘신과 함께-죄와 벌’ 포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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