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장사의 신’ 얼큰 쫄깃 버섯 칼국수… ‘맛 비결=춘추 느타리 버섯’ (생생정보)
- 입력 2020. 06.23. 19:12:01
- [더셀럽 최서율 기자] ‘생생정보’에서 연 매출 20억을 자랑하는 버섯 칼국수가 소개됐다.
23일 오후 방송된 KBS2 ‘생생정보’의 ‘장사의 신’ 코너에서는 1인 8000원의 가격을 자랑하는 버섯 칼국수가 공개됐다.
이 맛집의 버섯 칼국수는 쫄깃한 면과 곱창과 같은 맛을 자아내는 춘추 느타리 버섯이 조화를 이루는 것으로 유명하다. 또 신선한 채소까지 더해져 맛을 상승시킨다.
버섯 칼국수 특급 비법은 ‘건면’에 있다. 얇은 면 반죽을 12시간 동안 숙성시켜야 특제 건면이 탄생한다. 일반 칼국수 면과 달리 수분과 점성이 거의 없어 쉽게 불지 않아 칼국수 면으로 적합하다.
쫄깃한 버섯 칼국수 맛집 위치는 ‘서울특별시 강서구 공항대로 18-1’이다.
[더셀럽 최서율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KBS2 ‘생생정보’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