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험한 약속’ 오영실, 박영린 낙태 사실에 분노 “필요 없고 이혼해”
입력 2020. 06.23. 20:11:26
[더셀럽 최서율 기자] ‘위험한 약속’ 오영실이 박영린의 과거 낙태 사실에 분노해 강성민과 이혼할 것을 종용했다.

23일 오후 방송된 KBS2 일일 드라마 ‘위험한 약속’에서는 비밀을 숨기고 최준혁(강성민)과 결혼한 오혜원(박영린)에게 분노를 토하는 민주란(오영실)의 모습이 그려졌다.

주란은 “당장 내 집에서 나가”라고 혜원에게 소리친 뒤 준혁에게 “이 헛똑똑이야. 네가 나한테 어떻게 이래. 어떻게 부모한테 이런 짓을 해. 뭐가 부족해서 이런 애랑 살아”라고 물었다.

이에 준혁은 “제 얘기부터 들으셔라”고 담담하게 말했다. 하지만 주란은 “우리 집안이 강태인(고세원) 때문에 대가 끊어지게 생겼는데. 다 필요 없고 이혼해”라고 차갑게 대꾸했다.

‘위험한 약속’은 매주 평일 오후 7시 50분에 방송된다.

[더셀럽 최서율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KBS2 ‘위험한 약속’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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