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마 SCENE] ‘위험한 약속’ 박하나, 이창욱 청혼 거절… “난 원래 혼자”
입력 2020. 06.23. 20:15:38
[더셀럽 최서율 기자] ‘위험한 약속’ 박하나가 이창욱의 청혼을 돌려 거절했다.

23일 오후 방송된 KBS2 일일 드라마 ‘위험한 약속’에서는 차은동(박하나)에게 사과를 받고도 담담한 표정을 지으며 오히려 상대방을 위로하는 한지훈(이창욱)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은동은 “지훈아, 미안해”라며 그의 고백을 거절했다. 이에 지훈은 “괜찮아. 난 원래부터 혼자였으니까”라고 은동의 선택을 존중했다.

이어 “그래도 은동아, 난 그렇다. 유턴은 없다. 직진 멜로”라며 “그래, 그렇게 웃어. 난 그거면 돼”라고 미소를 지었다.

‘위험한 약속’은 매주 평일 오후 7시 50분에 방송된다.

[더셀럽 최서율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KBS2 ‘위험한 약속’ 캡처]

더셀럽 주요뉴스

인기기사

더셀럽 패션

더셀럽 뷰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