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족입니다’ 원미경 나이는? #대북 전단 수영복 광고 #80년대 트로이카
입력 2020. 06.23. 21:00:09
[더셀럽 최서율 기자] 배우 원미경의 나이가 화제를 모으고 있다.

원미경은 1960년생으로 올해 나이 61세다. 그는 지난 1978년 개최된 제 3회 미스 롯데 선발대회에서 1위를 차지한 후 TBC 공채 탤린트 20기로 화려하게 데뷔했다.

데뷔 후 원미경은 이미숙, 정애리와 더불어 80년대 대표 여배우 트로이카로 불리며 인기를 끌었다. 또 과거 대북 전단에 모습을 드러내기도 했다. 강원도 DMZ 박물관에는 그의 과거 모습이 담긴 전단지가 아직 남아 있다.

원미경은 현재 tvN 월화 드라마 ‘(아는 건 별로 없지만) 가족입니다’에서 ‘졸혼’을 선언한 엄마 이진숙 역을 맡아 열연 중이다.

[더셀럽 최서율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tvN ‘가족입니다’, TV조선 ‘대찬인생’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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