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야식남녀’ 강지영, 정일우에 안긴 이학주 목격… ‘게이였나’
- 입력 2020. 06.23. 21:30:21
- [더셀럽 최서율 기자] ‘야식남녀’ 강지영이 술에 취해 정일우에게 안긴 이학주를 목격하게 된 가운데 삼각 로맨스가 알 수 없는 국면에 빠진다.
23일 오후 방송되는 JTBC 월화 드라마 ‘야식남녀’ 10회 방송을 앞두고 공개된 스틸 컷에서는 강태완(이학주)이 박진성(정일우)의 품에 안긴 모습을 김아진(강지영)이 목격하는 순간이 담겨 있다. 충격을 받은 듯한 아진의 표정에서 그가 진성과 태완의 관계를 오해하고 있음을 짐작할 수 있다.
앞서 태완은 아진에게 “그 사람이랑 있으면 즐겁다. 첫눈에 반한 거다”라며 자신의 짝사랑을 털어놨다. 아진도 “실장님만 포기 안 한다면 왠지 잘 될 것 같다는 예감이 든다”며 힘을 불어넣었다. 그 때문에 진성과 태완의 포옹은 오해를 일으키기 충분했다.
작은 날갯짓에서 시작한 진성의 거짓말이 태풍을 일으키며 세 남녀의 삼각 로맨스를 거세게 뒤흔들 것으로 예측된다.
폭풍의 삼각 로맨스가 그려지는 ‘야식남녀’는 오늘(23일) 오후 9시 30분에 방송된다.
[더셀럽 최서율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헬로콘텐츠, SMC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