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휴먼다큐 사노라면' 남편바라기 마렌의 눈물…열무부부 위기 넘길 수 있을까
- 입력 2020. 06.23. 21:49:00
- [더셀럽 박수정 기자] '휴먼다큐 사노라면'에서 국적도 나이도 뛰어넘은 마렌, 신현 부부의 이야기를 전한다.
23일 오후 방송되는 MBN '휴먼다큐 사노라면'은 '일편단심 마렌 씨의 당신밖에 난 몰라' 편으로 꾸려진다.
하루 종일 함께 일하면서도 눈앞에 남편이 보여야만 마음이 편하다는 마렌 씨. 잠깐이라도 남편이 자리를 비우면 남편 핸드폰에 불이 난다.
어느 날, 마을 회의가 있어 잠시 외출하게 된 신현 씨. 남편과 떨어져 있을 생각에 마렌 씨는 벌써부터 마음이 불안해진다.
회의만 마치면 집으로 오겠다던 남편은 아무리 기다려도 오지 않는다.
결국, 아내 마렌 씨가 단단히 뿔이 났다 국적도 나이도 뛰어넘은 진짜 사랑, 열무 부부! 남편바라기 마렌 씨는 이 위기를 잘 넘길 수 있을까.
'휴먼다큐 사노라면'은 매주 화요일 오후 9시 50분 방송된다.
[더셀럽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MBN '휴먼다큐 사노라면'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