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24일) 날씨, 전국 더위 한풀 꺾여…강한 장맛비 시작
입력 2020. 06.24. 06:59:43
[더셀럽 전예슬 기자] 오늘(24일) 날씨는 전국에 강한 장맛비가 내리겠다.

기상청은 이날 새벽 서해안부터 비가 시작돼 낮에 전국으로 확대되겠다고 내다봤다.

오후부터는 강원영동북부와 남해안, 제주도에 천둥, 번개를 동반한 강한 비가 내리겠다.

예상 강수량은 24일부터 25일 오후 9시까지 중부지방·경북북부·남해안·지리산 부근·제주도(북부 제외)·서해5도에 30~80㎜(많은 곳 강원북부, 제주도남부와 산지 120㎜ 이상), 남부지방(경북북부와 남해안 제외)·제주도북부·울릉도·독도에 10~50㎜다.

이날 지역별 아침 최저기온은 ▲서울 23도 ▲대전 22도 ▲대구 21도 ▲부산 21도 ▲전주 22도 ▲광주 21도 ▲청주 23도 ▲춘천 23도 ▲강릉 21도 ▲제주 23도 ▲울릉도·독도 20도 등이다.

낮 최고기온은 ▲서울 24도 ▲대전 26도 ▲대구 27도 ▲부산 26도 ▲전주 26도 ▲광주 25도 ▲청주 25도 ▲춘천 25도 ▲강릉 23도 ▲제주 28도 ▲울릉도·독도 24도 등이다.

미세먼지 농도는 전 권역이 ‘좋음’ 수준이겠다.

[더셀럽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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