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수민 아나운서 “전진, 잠깐 봤지만 친절하고 젠틀” (펀펀투데이)
입력 2020. 06.24. 07:52:21
[더셀럽 전예슬 기자] 아나운서 김수민이 전진의 매너를 칭찬했다.

24일 오전 방송된 SBS 파워FM ‘조정식의 펀펀투데이’(이하 ‘펀펀투데이’)에서는 김수민 아나운서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김수민 아나운서는 지난주 SBS 예능프로그램 ‘본격연예 한밤’ 촬영중 전진을 만났다면서 “잠깐 봤지만 너무 친절하고 젠틀했다”라고 밝혔다.

이어 “회사에서 분장을 받았는데, 분장을 해주시는 분이 신화 팬이었다. 안경닦이를 주면서 사인을 받아달라고 부탁하더라. 촬영 끝나고 사인받았다”라고 말했다.

이를 들은 조정식이 “김수민 아나운서는 나이가 신화 세대가 아니라 엑소 쪽이냐”라고 묻자 김수민 아나운서는 “난 샤이니 세대”라고 답했다.

[더셀럽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김혜진 기자]

더셀럽 주요뉴스

인기기사

더셀럽 패션

더셀럽 뷰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