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간극장’ 홍성호, 명이나물 진액 향한 열정 “수분 없을 때 작업해야”
- 입력 2020. 06.24. 08:08:10
- [더셀럽 전예슬 기자] ‘인간극장’ 홍성호 씨가 명이나물 진액 실패의 원인을 분석했다.
22일 오전 방송된 KBS1 ‘인간극장’에서는 ‘울릉도는 나의 꿈’ 3부가 그려졌다.
지난해에 비해 명이나물 진액이 반도 나오지 않아 속상함을 드러낸 홍성호 씨. 그는 원인을 분석하기 위해 울릉도를 다시 찾았다.
홍성호 씨는 “수분이 거의 없을 때 작업해야겠더라”라면서 “일반적으로 명이 쌈을 먹기에는 괜찮다. 제가 원하는 건 명이의 수분이 없어야한다. 꼬들꼬들 해야 진액이 많이 나오니깐”이라고 말했다.
이어 “이번 (실패의 원인을) 생각해 보니까 수분 때문인 것 같다”라고 전했다.
[더셀럽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KBS1 '인간극장'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