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마당’ 정성인母 “3승 도전, 태어난 후 가장 기뻐”… 박상철 ‘칭찬’
입력 2020. 06.24. 09:00:44
[더셀럽 김지영 기자] ‘아침마당’에서 정성인 씨의 모친이 아들을 응원했다.

24일 오전 방송된 KBS1 교양프로그램 ‘아침마당’에서는 ‘도전 꿈의 무대’가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는 3승에 도전하는 정성인의 모친이 응원을 위해 등장했다.

정성인의 모친은 “성인이가 태어나서 이렇게 기쁜 일이 있었나 싶을 정도로 기뻤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성인이가 많이 아픈데, 노래도 잘해줘서 기쁘다. 주변에서 칭찬과 격려를 해줘서 고맙다”고 마음을 전했다.

정성인의 무대를 본 박상철은 “이번에는 배호 선생님의 노래인데 배호 선생님하면 우리나라 저음 트로트 부르시는 분의 1인자”라고 설명하며 “정성인 씨는 더 잘 부르는 것 같다. 저음으로 부르기 전하고 후가 180도 다르게 저음이 굵직하게 나온다. 저음을 잘하기가 힘들다. 최고다”고 칭찬했다.

[더셀럽 김지영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KBS1 '아침마당'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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