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엄마가 바람났다 미리보기] 김형범 “어제 일 기억 못하냐”…문보령과 무슨 일?
- 입력 2020. 06.24. 09:25:00
- [더셀럽 전예슬 기자] 배우 김형범이 문보령에게 분노한다.
오는 25일 방송되는 SBS 아침드라마 ‘엄마가 바람났다’(극본 안서정, 연출 고흥식)에서는 지난 밤 일을 기억 못하는 이은주(문보령)의 모습이 그려졌다.
앞서 이은주는 강석환(김형범)에게 술을 사달라고 부탁했다. 자신을 왜 신경 써주냐는 말에 강석환은 “은주 씨는 멋있는 여자”라고 칭찬한 바.
이후 이은주는 기억을 잃고 만다. 강석환은 이은주에게 “어제 있었던 일 기억 못하냐”라고 묻는다. 기억을 하지 못하자 강석환은 “은주 씨 나랑 잠깐 이야기 좀 하자”라고 말하며 분노한다.
‘엄마가 바람났다’는 매주 월~금요일 오전 8시 35분에 방송된다.
[더셀럽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SBS '엄마가 바람났다'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