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랭킹] ‘결백’, 60만 관객 목전… 오늘(24일) 개봉 ‘#살아있다’ 예매율 압도적
입력 2020. 06.24. 09:37:09
[더셀럽 김지영 기자] 영화 ‘결백’이 누적관객 수 60만 명을 앞두고 있다.

24일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지난 23일 ‘결백’은 전국 811개의 스크린에서 2567번 상영돼 하루 동안 1만 5374명이 관람했다. 누적 관객 수는 59만 639명으로 24일 중에 60만 관객을 돌파할 것으로 보인다.

이어 2위는 ‘온워드: 단 하루의 기적’는 8150명을 극장가로 이끌었고 ‘사라진 시간’은 7239명을 기록해 3위에 머물렀다. 4위와 5위는 ‘침입자’, ‘소리꾼’으로 3002명, 2243명이 찾았다. 오는 1일 개봉인 ‘소리꾼’은 개봉 전 시사회로 5위에 오른 셈이다.

한편 이날 개봉하는 ‘#살아있다’는 오전 9시 58분 기준 실시간 예매율 67.8%, 예매관객 수 11만 6836명을 기록했다. ‘#살아있다’의 개봉이 코로나19로 침체된 극장을 일으킬 수 있을지 이목이 쏠리고 있다.

[더셀럽 김지영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영화 '결백' 포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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