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사, 허리부상으로 당분간 휴식·안정 취할 예정…'KCON' 불참 [전문]
입력 2020. 06.24. 10:02:55
[더셀럽 김희서 기자] 그룹 마마무 화사가 허리 부상으로 ‘KCON : TACT 2020 SUMMER’에 불참한다.

소속사 RBW는 23일 공식 팬카페를 통해 “최근 마마무 멤버 화사가 솔로 미니앨범의 타이틀 곡 안무연습 도중, 갑작스러운 허리 통증으로 병원에 방문해 정밀검사를 진행했다. 큰 부상은 아니지만, 차후 활동에 무리가 갈 수 있는 상황이므로 당분간 휴식과 안정이 필요하다는 전문의의 소견을 받았다”라고 화사의 부상 소식을 전했다.

이어 “따라서 화사 양은 6월 25일 예정되어 있는 KCON : TACT 2020 SUMMER 스케줄에 불참하게 되었음을 알려드린다. 이후 스케줄 또한 화사 양의 회복 상태에 따라 진행 여부가 결정될 예정이다”라고 밝혔다.

한편 ‘KCON : TACT 2020 SUMMER’은 20일부터 26일까지 일주일간 유튜브를 기반으로 개최한 공연으로 하루 4시간 이상씩의 라이브 콘서트, AR 기술을 접목한 온라인 팬미팅, 유튜브 크리에이터와 아티스트가 함께하는 K라이프스타일 콘텐츠까지 600여 개 콘텐츠가 전 세계 팬들을 찾아가는 페스티벌이다.

이하 RBW 공식입장 전문

안녕하세요. RBW입니다.

최근 마마무 멤버 화사 양은 솔로 미니앨범의 타이틀 곡 안무연습 도중, 갑작스러운 허리 통증으로 병원에 방문하여 정밀검사를 진행하였습니다.

그리고 큰 부상은 아니지만, 차후 활동에 무리가 갈 수 있는 상황이므로 당분간 휴식과 안정이 필요하다는 전문의의 소견을 받았습니다.

따라서 화사 양은 6월 25일 예정되어 있는 KCON : TACT 2020 SUMMER 스케줄에 불참하게 되었음을 알려드립니다.

이후 스케줄 또한 화사 양의 회복 상태에 따라 진행 여부가 결정될 예정입니다.

마마무를 사랑해주시는 팬 여러분들의 양해 부탁드리며, 마마무 멤버 모두 건강하게 활동할 수 있도록 아티스트 건강 관리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더셀럽 김희서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더셀럽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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